Overseas Activities

한국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오랜 시간동안 외국의 원조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6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외국의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경험은 역사상 유일무이한 사례이며 많은 개발도상국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09년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공식 멤버로 가입한 이 후 국제사회에서의 책임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ODA(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지원 예산은 해마다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2014년의 경우 그 규모가 지난해보다 2,255억원 늘어난 2조 2,666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2011년 2월 미국 워싱턴 DC Mayflower Hotel에서 미국 내 아프리카관련 12개 주요 단체와 재단의 대표들을 대상으로 Next Society Foundation의 활동방향에 대해 공식적인 프리젠테이션(Official Presentation)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아프리카 관련 최대 재단인 Leon Sullivan Foundation(thesullivanfoundation.org)과의 협력관계를 위한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하였으며, 미국의 Johns Hopkins 의과대학과 버클리 언론대학 및 CRDF Global(www.crdf.org), Gondobay Manga Foundation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해외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직접적인 해외 사업 외에 저희 재단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구촌에서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사회적,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관한 연구, 개발 및 계몽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CSR의 과정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해서 그 결과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은 서로 협력하고(Collaborate), 나누고(Share), 존중(Respect)하는 CSR 정신으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